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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모빌리티 임베디드 프로젝트
저는 bms sw직무를 희망하는 취준생입니다. 배터리 내부저항 측정 관련 논문 3(2개는 1저자, 1개는 2저자)와 부트캠프를 통해 진행한 bms 시뮬레이션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논문은 소프트웨어를 많이 다루는 연구는 아니고 mcu나 임베디드를 다룬 경험은 작성한 것 이외에 전공 수업 실습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프로젝트가 적다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프로젝트를 개인이 진행하는게 좋을지 다른 곳을 통해 팀 프로젝트를 진행할지가 고민입니다. 혼자서 하면 프로젝트가 너무 가벼워질까 걱정이고 다른 곳에서 진행한다면 어떤 루트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부트캠프 등은 너무 길어질까 걱정입니다.
2026.05.18
답변 6
방산러LIG넥스원코부장 ∙ 채택률 9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지금 스펙이면 오히려 방향은 꽤 잘 잡혀있는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BMS 관련 논문 3편이면 배터리 이해도 자체는 충분히 강점이 있어보이거든요. 다만 말씀처럼 실제 임베디드 구현 경험이 조금 부족해보일 수 있어서 작더라도 개인 프로젝트 하나 더 만드는 건 도움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STM32나 ESP32로 SOC 추정, CAN 통신, 셀 모니터링 같은 걸 직접 구현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규모보다 “직접 설계·디버깅·구현했다”가 중요하더라구요. 그리고 굳이 긴 부트캠프 다시 들어가기보단 짧은 팀 프로젝트나 오픈소스·스터디 형태로 경험 보완하는 것도 충분히 괜찮아보입니다. 지금은 프로젝트 개수보다 “BMS SW에 얼마나 연결되냐”가 더 중요해보입니다. 응원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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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스펙이면 완전히 약한 상태는 아닙니다. 오히려 배터리 내부저항 논문 3편에 1저자 경험까지 있는 건 BMS 직무에서는 꽤 강한 연구 경험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다만 말씀하신 것처럼 Battery Management System SW 직무는 결국 임베디드·제어·MCU·실시간 데이터 처리 경험을 어느 정도 기대하는 경우가 많아서, 기업 입장에서는 “연구는 했는데 실제 SW 구현 경험은 어느 정도지?”를 궁금해할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지금 필요한 건 프로젝트 개수를 무작정 늘리는 게 아니라 “SW 구현 경험이 보이는 프로젝트 하나”를 제대로 만드는 쪽에 가깝습니다. 개인 프로젝트도 충분히 괜찮습니다. 오히려 혼자 진행하면 본인이 어디까지 이해하고 구현했는지 명확하게 설명 가능해서 면접에서 강점이 되기도 합니다. 중요한 건 규모보다 직무 연관성입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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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오히려 지금까지 하신 경험은 BMS SW 직무 방향성과 상당히 잘 맞는 편입니다. 배터리 논문 3편과 BMS 시뮬레이션 경험이면 단순 프로젝트 몇 개보다 더 깊이 있는 경험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다만 기업 입장에서는 “실제로 코드와 임베디드를 얼마나 다뤄봤는가”를 확인하고 싶어하기 때문에 프로젝트 부족 피드백이 나온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긴 부트캠프보다는 짧고 명확한 개인 프로젝트를 1~2개 추가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STM32나 ESP32 기반으로 CAN 통신, SOC 추정, 센서 데이터 처리 같은 임베디드 프로젝트를 직접 구현해보면 훨씬 강한 포트폴리오가 됩니다. 혼자 하는 프로젝트라도 결과물이 명확하면 절대 가볍게 보지 않습니다. 오히려 직접 설계하고 구현했다는 점에서 더 높게 평가받는 경우도 많습니다. 지금은 프로젝트 “개수”보다 직무 연결성이 더 중요해 보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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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스펙이면 프로젝트가 부족한 수준은 아닙니다. 오히려 배터리 내부저항 논문 1저자 경험 자체가 꽤 강점이고 BMS 시뮬레이션 경험까지 있으셔서 방향성은 잘 잡혀 있는 편입니다. 다만 현업에서 프로젝트가 적다고 느끼는 이유는 임베디드 실구현 경험 비중이 상대적으로 적어 보여서일 가능성이 큽니다. 개인적으로는 긴 부트캠프를 또 가기보다는 짧고 밀도 있는 개인 프로젝트 하나를 제대로 만드는 걸 추천드립니다. 예를 들어 MCU 기반으로 셀 밸런싱 로직, SOC 추정, CAN 통신, UART 데이터 로깅 같은 걸 직접 구현해보시면 훨씬 임베디드 역량 어필이 강해집니다. 혼자 진행한다고 해서 가벼워지는 건 아닙니다. 중요한 건 결과물 완성도와 본인이 어디까지 직접 구현했는지입니다. GitHub 정리와 기술 문서화까지 하면 중소 BMS 기업이나 모빌리티 임베디드 직무에서는 충분히 경쟁력 생길 가능성 있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배터리 내부저항 측정 논문 실적은 BMS 실무에서 매우 큰 강점이므로 이를 코드로 구현하고 보완할 수 있는 팀 프로젝트를 다른 곳에서 진행하시는 방향을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혼자서 임베디드 프로젝트를 하면 하드웨어 제어나 통신 프로토콜 구현의 깊이가 아쉬울 수 있어서 직무 부트캠프나 임베디드 커뮤니티의 단기 스터디를 활용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부트캠프 기간이 부담스러우시다면 오픈소스 기반의 BMS 프로젝트나 MCU 보드를 활용한 캔 통신 구현 등 핵심 기능 위주의 1,2개월짜리 미니 팀 프로젝트를 찾아보시면 좋습니다. 논문에서 다룬 이론적 배경에 실무적인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역량만 한 스푼 더해진다면 포트폴리오의 완성도가 완벽해집니다. 응원하겠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증빙서류 기준으로 기재를 하셔야 합니다. 증빙서류와 똑같이 기재를 하지 않을 시 문제가 될 여지가 높으며 멘티분이 자의적인 판단으로 수정을 하거나 다른게 기입을 하는 것은 무조건 피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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